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제12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조병규 은행장, CISO 및 유관 임원진과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은행장 주관으로 매년 실시해 전 직원 보안인식을 강화해 오고 있다.
조병규 행장은 “빅데이터‧AI 등 신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정보보호 생활화로 고객 신뢰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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