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은 오는 2025년 7월까지 1170억원을 투입해 콜드 밀 라인(Cold Mill Line)을 새로 갖추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85%에 달하는 투자다.
삼아알미늄은 안정적 원자재 조달을 위한 투자라면서 투자 자금은 지난 1월 제3자 배정 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을 쓴다고 밝혔다.
또 기존 포승공장 내 알루미늄페이스트(Al-Paste) 공장을 인접부지로 이전하고 이 자리에 콜드 밀 라인을 설치할 예정이라며 콜드 밀 라인은 기술력을 보유한 타법인에게 시설 및 설비를 운영하도록 하고 원자재를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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