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 수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대우건설 신동혁 상무(왼쪽)가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 대우건설)
대우건설 신동혁 상무(왼쪽)가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푸르지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2023 한국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1994년 아파트에 최초로 환경개념을 도입한 그린홈·그린아파트라는 주거상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에는 친환경 철학을 집약해 생활문화공간인 ‘푸르지오’를 론칭해 친환경 아파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올해는 'Life inspirer_거주자에게 삶의 영감을 주는 집'을 컨셉으로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발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에 보낸 주신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캐치하고 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보다 고객 중심적이고 독창적인 푸르지오만의 주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프롭테크’ 선도기업으로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의 최신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개발하여 주택건설 현업 전반에 활용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부동산 통합정보 시스템(DW-RIS) △빅데이터 기반의 하자분석시스템(ARDA) △‘4D 모델링’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스마일(SM.ile)’프로그램 △BIM 정보로 실행내역서를 바로 확정 할 수 있는 ‘5D BIM 운용시스템’ 등을 개발해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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