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휘발유 슈퍼카 모두 '매진'

글로벌 |입력

모든 라인업 전기화, 하이브리드 먼저 제작

람보르기니의 휘발유 슈퍼카가 모두 매진돼 더 이상 살 수 없게 됐다.
람보르기니의 휘발유 슈퍼카가 모두 매진돼 더 이상 살 수 없게 됐다.

람보르기니의 휘발유 슈퍼카를 더 이상 살 수 없게 됐다. 휘발유 슈퍼카 재고가 모두 매진된 것이다.

람보르기니 CEO 스테판 윈켈만(Stephan Winkelmann)은 휘발유 슈퍼카가 모두 매진됐다고 독일 일간지 벨트(Welt)에 밝혔다.

이탈리아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전체 라인업을 전기화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2020년대 후반에 완전 전기화 된 자동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제부터 판매되는 모든 새로운 람보르기니는 어떤 방식으로든 전기화될 것이다.

첫 번째 전기화 대상은 아벤타도르(Aventador) 및 우라칸(Huracan) 슈퍼카의 하이브리드 대체품과 하이브리드 우루스(Urus) SUV가 될 것이다. 

람보르기니 구매자는 자동차를 훨씬 미리 주문하기 때문에 회사는 한동안 이미 주문받은 휘발유 차량은 계속 대량 생산한다.

천둥 같은 V12 엔진으로 정의된 람보르기니의 수십 년 역사에서 전기화를 채택하기로 한 결정은 궁극적으로 전 세계적 배기가스 규제 강화가 결과를 낳은 결과라고 윈켈만은 올해 초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회사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는 올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전기 모터와 작은 배터리를 갖춘 레부엘토(Revuelto) 슈퍼카는 12V의 엔진 덕분에 1,000마력 이상의 출력으로 2.5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다고 람보르기니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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