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내년도 1천억원 로얄티 유입 예상..목표가 8만원

경제·금융 | 이민하  기자 |입력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유진투자증권은 3일 유한양행의 목표주가 8만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비소세포폐암 표적함암제 레이저티닙(국내 상품명 렉라자®)의 국내 1차 치료제가 허가되고, 내년말 글로벌 판매에 따른 약 1천억원 내외 마일스톤 로얄티 유입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출시 성공시 유한양행의 2028년 예상 영업이익이 4천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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