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식목일 기념 '틔운 미니' 팝업 운영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LG전자는 식목일을 맞아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LG트윈타워 지하 1층 커넥트 지에서 4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트윈타워 사옥 내부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공식 팝업스토어다.

임직원 전용 공간의 이미지를 벗어나 일반 방문객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더 많은 대중이 LG 틔운 미니의 혁신적인 기능을 가까이서 접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삶의 질적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LG 틔운 미니는 정교한 씨앗 키트와 온도, 습도, 조명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해 누구나 정원사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바쁜 도시인들에게는 집 안에서 손쉽게 채소와 꽃을 기르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최적의 설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도심 속 봄의 정원을 주제로 공간 전체를 실제 숲이나 정원처럼 울창하고 화려하게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꽃이 가득한 팝업 공간을 거닐며 제품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삭막한 도심 속에서도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정서적 위안을 얻을 수 있다.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화사한 꽃들이 어우러진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필수 코스가 될 전망이며, 정성껏 준비된 케이터링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현장의 활기를 더하는 감초 역할을 한다. 이번 팝업을 거치는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식물과 함께하는 삶이 주는 즐거운 변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LG전자 HS사업본부 CX기획실 마이테이스트컴퍼니(My Taste Company) 이연택 대표는 “식목일의 싱그러움을 더해 LG 틔운 미니를 통한 손쉬운 식물 생활의 시작을 응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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