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9일 휴메딕스에 대해 에스테틱 의료기기내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라며, 목표주가 5만9000원을 첫 제시했다. SK증권 이동건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이 전년비 24%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55%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외필러, CMO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구간 진입, 필러 공장의 감가비 하락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목표주가 5만9천원은 2023년과 2024년 예상 PER 기준 각각 8.6배와 7.7배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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