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엠디, 손은진 메가스터디 대표 사내이사 선임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손은진 메가스터디 대표가 계열회사인 메가엠디 경영진으로 참여한다. 

메가엠디는 오는 8월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손은진 메가스터디 대표이사와 윤용국 메가랜드 대표, 김정은 메가엠디 경영관리본부장 등 3인인을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메가스터디 자회사인 메가엠디는 메가스터디그룹 오너 손주은 메가스터디 이사회 의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서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대표이사는 전문경영인인 임수아 대표가 맡고 있다. 

손은진 대표는 5남매인 손주은 회장의 막내 여동생으로서 현재 메가스터디와 함께 계열회사인 땡스벤처스  이사, 메가스터디교육 기타비상무이사, 탈잉  기타비상무이사직도 맡고 있다. 

메가엠디는 대학생과 일반성인 대상 교육 사업을 벌이고 있다. 전문직 수험부문과 자격증 취득부문이 주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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