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스, 삼성디스플레이에 60억원 장비 공급 계약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힘스는 삼성디스플레이에 60억4000만원 상당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9.2% 규모다. 내년 6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힘스는 이에 앞선 지난달 30일에도 삼성디스플레이에 218억2700만원 상당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납품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69.2% 상당이었다. 

역시 내년 6월말까지 장비를 납품하게 된다. 지나달말 시작된 삼성디스플레이가 8세대 OLED 라인용 장비 발주를 시작하면서 장비 수주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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