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플랫폼 회사 디어유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7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39.7% 늘어난 163억5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89억59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9% 증가했다.
디어유 1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이 177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0억원, 60억원이었다.
지난 1분기 모회사인 에스엠의 경영권 분쟁이 벌어진 가운데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실적을 거뒀다.
팬덤 플랫폼 회사 디어유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7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39.7% 늘어난 163억5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89억59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9% 증가했다.
디어유 1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이 177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0억원, 60억원이었다.
지난 1분기 모회사인 에스엠의 경영권 분쟁이 벌어진 가운데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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