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 2억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최근 2억원을 들여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최현만 회장이 26일 제출한 임원의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나흘에 걸쳐 회사 주식 2만9000주(0.01%)를 최저 6875원, 최고 7010원에 사들였다. 2억200만원이 들어갔다. 

지난 2019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최 회장의 보유 지분은 당시 41만2454주(0.05%)에서 44만1454주(0.06%)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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