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 부회장 12억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최근 회사 주식 2만6853주를 매입했다고 21일 보고했다. 

김 부회장의 보유주식은 29만3147주에서 32만주로 늘었다. 다만 메리츠지주가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주식교환방식으로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지분율은 0.17%에서 0.15%로 줄었다. 

자사주 매입에 총 11억5700만원을 썼다. 

김 부회장은 지난 2014년 메리츠금융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현재까지 4연임중에 있다. 특히 최근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 완전자회사 편입을 마친 완전체 메리츠금융지주를 이끄는 초대 CE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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