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포스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43만8000주를 오는 21일 소각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40억원 상당이다. 최근 주가가 급락하면서 회사측에서 주가 방어용으로 내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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