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가 코로나19 이후 첫 '노마스크' 신학기에 아이들에게 집에서 간식을 만들어줄 수 있는 주방 아이템들을 9일 소개했다.
우선 머랭 쿠키, 생크림 케이크, 와플 등을 쉽게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휘핑과 믹싱을 돕는 브라운 핸드믹서를 소개했다. 960그램으로 가볍고 400와트의 빠르고 강력한 모터로 강력하지만 소음은 적게 발생한다. 4단계로 속도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원터치 이지클릭 버튼으로 쉽게 거품기나 반죽기를 분리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켄우드의 셰프 베이커 키친머신은 계량이나 반죽을 도와 초보자도 간편하게 베이킹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울이 내장돼 있어 계량과 반죽이 한 번에 가능하며 1200와트의 파워로 두꺼운 반죽도 섬세하게 믹싱할 수 있다. 7리터 용기와 5리터 여분 용기로 구성돼 있으며 K-비터, 거품기, 반죽 갈고리, 크림비터까지 4개의 액세서리가 호환된다.
켄우드의 쉐페트 스탠드 핸드믹서는 컵케이크 24개 분량인 3.5리터 용량의 용기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반죽과 휘핑을 할 수 있는 제품. 자동회전 기능이 있어 균일한 반죽을 돕는다.
상큼한 과일이 들어간 스무디나 건강주스를 만들 수 있는 뉴트리불렛의 초고속 블렌더 멀티 콤보는 4단계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건강 스무디 자동메뉴를 선택할 수 있자. 영양소 보존 기술도 채택했다.
얼음 같은 단단한 재료도 곱게 블렌딩할 수 있는 1200와트의 모터가 장착돼 있다. 용량은 1.8리터와 900밀리리터로 필요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700밀리리터의 테이크아웃 컵도 사용 가능하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