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9일부터 5월8일까지 368만주(0.7%)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다.
신한지주는 2023 회기 주주이익 환원 계획에 따라 자사주를 매입 소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지주는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9일부터 5월8일까지 368만주(0.7%)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다.
신한지주는 2023 회기 주주이익 환원 계획에 따라 자사주를 매입 소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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