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는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박원희 회장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고 박 회장은 지분 9.97%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상속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세코닉스는 지난 2003년 대표이사직에 오른 1남1녀의 막내 박은경 대표가 7.25%의 지분을 보유한 2대주주다. 고 박 회장 일가의 지분은 19.52% 규모다.
세코닉스는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박원희 회장이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고 박 회장은 지분 9.97%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상속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세코닉스는 지난 2003년 대표이사직에 오른 1남1녀의 막내 박은경 대표가 7.25%의 지분을 보유한 2대주주다. 고 박 회장 일가의 지분은 19.5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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