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지난해 순손실 44억원..적자전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삼천리자전거는 지난해 순손실(연결) 44억4800만원으로 전년 43억56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8.6% 줄어든 1162억2800만원이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9.4% 격감한 11억3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환율 상승으로 인한 매출원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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