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 상장사들이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2일부터 5월1일까지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에 나서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31만주를 사들일 수 있는 규모로 NH투자증권을 통해 매수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도 2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 43만7000주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로 셀트리온과 마찬가지로 2일부터 5월1일까지, 메리츠증권을 통해 장내매수한다.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두 회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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