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필 유유제약 명예회장은 지난 19일과 20일 각각 4920주씩 총 9840주의 유유제약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26일 보고했다.
0.05% 규모로 유 명예회장의 지분은 지난해 10월 7.82%에서 7.87%로 늘었다.
1946년생 올해 78세인 유승필 명예회장은 창업자인 고 유특한 회장에 이어 46년간 회사를 경영해오다 지난 2021년 대표이사직을 장남인 유원상 현 대표이사에게 물려줬다.
유승필 유유제약 명예회장은 지난 19일과 20일 각각 4920주씩 총 9840주의 유유제약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26일 보고했다.
0.05% 규모로 유 명예회장의 지분은 지난해 10월 7.82%에서 7.87%로 늘었다.
1946년생 올해 78세인 유승필 명예회장은 창업자인 고 유특한 회장에 이어 46년간 회사를 경영해오다 지난 2021년 대표이사직을 장남인 유원상 현 대표이사에게 물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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