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참여하는 ‘볼보 빌리지 프로젝트’는 한국해비타트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의 집짓기’ 중 하나다. 올 여름에 지어질 제4호 볼보 빌리지는 지역 균등 발전을 목표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경남 창원 공장과 서울 본사의 중간 지점인 충남 천안 지역에서 지어진다.
본격적인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약 80여명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희망의 집짓기’ 현장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제4호 볼보 빌리지’는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 집짓기’ 활동에 동참해온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볼보 빌리지로 지어진 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수혜 가정이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새로운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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