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노 사장은 6일 자사주 3000주 매입을 골자로 하는 임원 소유 상황 보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4일 3000주를 주당 21만원씩 총 6억3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노 사장의 보유 주식은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노 사장은 6일 자사주 3000주 매입을 골자로 하는 임원 소유 상황 보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4일 3000주를 주당 21만원씩 총 6억3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노 사장의 보유 주식은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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