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9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한국여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의 아마추어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국가대표 상비군 박조은, 임수민을 필두로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용현정, 장하은 등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2027년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망주들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더 큰 무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한국의 골프 꿈나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키우고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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