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KB자산운용은 지난 4일 임직원 봉사단 ‘KB희망드림봉사단’이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구세군두리홈은 미혼모들의 산전·산후 관리와 출산, 3세 미만 아이들의 양육을 지원하며 한부모 가정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8월부터 매달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한부모 가정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KB자산운용은 구세군두리홈에만 한정하지 않고 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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