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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 출시

미야오 엘라와 함께한 화보 공개…촉촉한 광채 피부 선보여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8. 27. 15:21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새로운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야오 엘라의 감각적인 화보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엘라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깨끗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으며, 자연스러운 윤기와 밝은 톤이 조화를 이루며 맥의 세련된 글로우 메이크업을 한층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화보 메이크업을 완성한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은 단 한 번의 탭만으로 메이크업 전문가가 터치한 듯 촉촉한 세럼광 글로우를 선사한다. 세럼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커버와 피부 본연의 윤기를 연출해 준다.

풍부한 79%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 있어 하루 종일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총 11가지 쉐이드 구성으로 세분화된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맥의 이번 신제품은 27일 롯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가장 먼저 출시됐다. 오는 9월 3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맥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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