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현대카드는 올리브영과 함께 결제 금액의 20%를 ‘올리브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올리브 포인트’ 적립 혜택을 탑재했다. 멤버십 등급에 따라 제공되던 CJ ONE 포인트는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 카드는 올리브영에서 결제한 금액의 20%를 월 1만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다. 올리브영 이용 시 적립은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용된다.
여기에 온라인 쇼핑, 커피전문점, 배달앱 3개 일상 영역에서는 결제 금액의 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각 영역별로 2000포인트씩, 월 최대 6000 올리브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모든 혜택을 통합하면 월 최대 2만 600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연회비는 1만 5000원으로 낮아졌으며, 전월 30만원 이상 결제 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올리브영의 새로운 적립 체계를 반영한 첫 상품”이라며 “20%의 높은 적립률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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