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을 통해 개통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 프로그램 ‘알닷클럽’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닷클럽은 신규 가입 고객 중심으로 제공되던 알뜰폰 혜택을 기존 고객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알닷 개통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베이직 클럽’과 이용 기간 12개월 이상 고객을 위한 ‘스페셜 클럽’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수요일 새로운 혜택이 제공된다.
베이직 클럽은 웨이브·롯데렌터카·티빙·디즈니+·이마트24 등 생활 밀착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페셜 클럽은 다이소 리들샷·PDRN 에센스 선착순 응모, 구글 인공지능(AI) 구독 할인, CGV 콤보 할인권 등 추가 혜택을 담았다.
한편 LG유플러스의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은 지난 1월 누적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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