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박재형 기자| 파라타항공이 연중 최대 프로모션인 '파란위크'를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파란위크는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운임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마련한 파라타항공의 정례 행사다.
8월 24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탑승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항공권은 일본 노선 편도 총액 5만7000원부터, 베트남 노선 편도 총액 10만200원부터 판매된다.
모든 운임에는 위탁수하물 15kg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총 126명에게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도쿄와 하노이 노선 이용객 14명에게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70명에게는 유료 선호좌석 무료 이용 혜택을 지원한다.
또 42명에게는 최규덕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기내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파란위크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프로모션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창립기념일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파라타항공만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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