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박재형 기자| 국악 콘텐츠 기업 쿵기닥이 오는 11월 5일 개최할 창작 국악작품 경연대회인 '2026 뉴 웨이브(NEW WAVE) 국악 프로젝트– 쇼 미 더(SHOW ME THE) 흥'에 나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쇼 미 더 흥은 은 단순히 연주 실력을 겨루는 경연대회가 아니라 음악 완성도 못지않게 국악이 지금 이 시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작품에 담긴 의미와 메시지, 창의적인 아이디어, 스토리텔링, 참신한 새로운 시도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11월 5일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자신만의 창작 국악을 선보이게 된다.
본선에서는 총상금 14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쿵기닥 코퍼레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집 요강과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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