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어 재계 주목을 받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경기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고 4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구내식당에서 진행됐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식사 배식과 식당 정리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배식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기부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생태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었다.
플로깅은 조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이번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과 영등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샛강생태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도심 속 생태 공간 보호와 환경 인식 제고에 이바지했다. 특히, 여의도 일대 주요 생활권과 인접한 생태공원의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또한 주요 기념일에 맞춘 실효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상생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담당자는 “대표 프로그램 중심의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