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메종 다미아니(Damiani)는 지난 11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부티크를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선보이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티크는 다미아니가 최근 전개해온 새로운 컨셉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저택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아늑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고객들이 마치 집에 머무르듯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미아니의 주얼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티크 내부에는 메종의 예술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디테일과 상징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이탈리아 소재의 프리미엄 가구를 비롯해 밝은 컬러의 대리석, 베이지와 브라운 톤의 조화, 그리고 섬세한 골드 디테일은 다미아니의 아이덴티티를 우아하고 모던한 감각으로 풀어내며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한다.
특히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벨 에포크(Belle Époque)에서 착안한 원과 직사각형의 기하학적 모티프는 카페트와 벽면 디자인에 반영되어, 공간 전반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여기에 다미아니 그룹 산하의 무라노 유리 공예 브랜드 베니니(Venini)의 아티스틱 오브제와 샹들리에가 더해져 공간의 예술적 깊이를 더한다.
한편, 프라이빗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VIP룸에서는 장인정신과 창의성, 열정이 깃든 다미아니 주얼리의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전통적인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센텀시티점 부티크는 고객들에게 한층 더 매력적인 공간과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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