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지난해 매출 1조 시대를 열었다.
실리콘투는 26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은 1조1196억원으로 전년보다 61.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2055억원으로 49.4% 증가했고, 순이익은 1772억원으로 46.7% 증가했다.
세 항목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093억원, 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78.2%, 59.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컨센서스 2852억원을 8% 웃돌았으나 영업이익은 11% 가량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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