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설 앞두고 이천에 생활용품 4000만원 기부

이재수  기자 |입력

명절마다 이천 지역사회에 정기적 나눔...누적 기부액 6억원 넘어

 이천시청에서 열린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서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오른쪽)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시몬스)
이천시청에서 열린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서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오른쪽)과 김경희 이천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시몬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부터 설과 추석에 맞춰 TV·냉장고·에어컨·세탁기·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6회에 걸쳐 이천에 기부한 생활용품은 6억원을 훌쩍 넘는다.

이종성 부사장은 “구정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이천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시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이천 지역에 큰 힘이 되며,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몬스는 명절 기부 외에도 시몬스 테라스에서 2018년부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마켓’과 문화나눔행사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 등을 다양한 CSR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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