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코웨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8787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시장 예상치 9053억원을 2.9% 하회했다.
매출은 4조9636억원으로 전년보다 15.2% 증가했다. 예상치 4조9651억원에 부합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81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 감소했다. 매출은 13.3% 증가한 1조2754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예상치 1조2771억원에 부합했다. 영업이익은 예상치 2083억원에 12.8% 하회했다.
한편 올해 매출 5조2770억원에서 5조4480억원, 영업이익은 9200억원에서 9550억원을 전망했다.
코웨이는 또 1100억원 규모 자사주 114만주를 소각키로 했다. 기취득 자사주다.
주당 1940원의 결산배당도 진행한다. 배당금 지급 기준일은 4월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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