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웅진식품이 2026년 첫 신제품으로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차음료 ‘생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생차’는 티마스터의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공법으로 갓 수확한 생찻잎을 추출해, 떫은 맛은 줄이고 찻잎 본연의 신선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찻잎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이틀간만 수확한 생찻잎을 정교하게 관리해 더욱 깔끔하고 산뜻한 차의 풍미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생차 녹차’와 ‘생차 호지차’ 2종으로 구성됐다. ‘생차 녹차’는 녹차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을 최소화하고 은은한 풍미와 산뜻한 마무리감을 살렸다. ‘생차 호지차’는 찻잎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뤄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생차’ 2종은 전국 편의점과 오프라인 소매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5일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단독 론칭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웅진식품은 차음료 카테고리에서 원료와 공법에 대해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첫 신제품으로 ‘생차’를 선보이게 됐다”며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새로운 차음료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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