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지엔씨에너지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2억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1% 증가했다고 12일 반기보고서에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수주로 덩치를 키워가고 있다
매출은 64.5% 늘어난 608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순이익은 97억2900만원으로 42.4% 줄었다.
반기 매출은 64.6% 늘어난 1271억100만원, 영업이익은 271억9300만원으로 408.4% 급증했다. 반기 순이익은 228억1800만원으로 12.6% 확대됐다.
한편 반기보고서상 6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2904억원이다. 지난 3월말 수주잔고 2814억원보다 90억원 증가했다.
지엔씨에너지는 전일 SK그룹으로부터 420억원 상당의 울산 AI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공급을 수주했다. 해당 수주는 3분기 분으로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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