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하나증권은 4일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별도 실적은 고공행진하고, 연결회사들은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9160원에 매수 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우선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각각 5718억원, 4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0%, 25.8% 늘 것으로 추정했다. 그런 가운데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3.8%, 35.3% 늘어난 1967억원, 376억원으로 호실적을 낼 것으로 봤다.
반도체 RPS의 수요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대로 본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탈 것으로 봤다.
또 자회사들과 관련해서는 자회사 엔피엠은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에 있고, 스페이스프로 및 도우인시스는 성장세를 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스페이스프로는 방산 시장의 성장에 따른 복합소재 수요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지난달 23일 코스닥에 상장한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로서 UTG 분야에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성장세를 타고 있다고 긍정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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