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아파트 분양 단 1곳...GH, 공공임대주택 167가구 청약

글로벌 |이재수 |입력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사옥 전경 (사진출처=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사옥 전경 (사진출처=경기주택도시공사)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다음 주 청약에 나서는 곳은 전국에서 단 1곳 뿐이다. 탄핵정국 등 국내외 정국혼란 속에 건설사들이 분양을 쉬어가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화성시에서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하는 ‘동탄호수공원 자연&자이'(167가구)가 GH주택청약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동탄호수공원 자연&자이는  965가구 모든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대상자에게 798가구를 공급하고, 무주택자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일반이에게 165가구가 분양된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창릉지구에서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고양창릉지구 A-4, S-5, S-6 블록에서 공급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국제 전시장인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 3기 신도시 공공분양 견본주택을 설치했다. 고양창릉지구 공공분양주택의 견본주택은 8∼10일에 사전청약 당첨자, 11∼16일은 일반 청약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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