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뉴 청계Ⅱ’ 아파트 당첨자 발표… 오피스텔 선착순 공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에비뉴 청계Ⅱ
에비뉴 청계Ⅱ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에비뉴 청계Ⅱ 아파트가 12일 무순위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지난 9일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 33가구 모집에 총 231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7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27㎡가 1가구 공급에 96명이 접수해 경쟁률 96대 1로 자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공급되는 ‘에비뉴 청계Ⅱ’는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의 트리플 역세권인 신설동역 인근에 위치한다. 지하 3층에서 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29실)과 지상 3층에서 지상 7층 오피스텔(45실), 지상 8층에서지상 16층 아파트(81세대)로 구성된 주상복합으로 건립된다.

에비뉴 청계Ⅱ는 무순취 청약 당첨자와 발표와 함께 오피스텔 공급도 진행중이다.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역세권 입지에 관리가 용이한 소형 면적(전용면적 22㎡, 23㎡, 36㎡)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및 공기 정화기능을 탑재한 전열교환기와 전체 호실에 에어드레서를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2차례 부동산 대책 발표를 통해 신축 소형주택(전용면적 60㎡ 이하, 수도권 6억원 이하의 다가구,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을 구입하는 경우 세제 및 청약시 무주택으로 인정되는 혜택이 적용된다. 취득ㆍ종부ㆍ양도세 산정 시 2027년 12월까지 주택수에서 제외되며,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경우에도 혜택은 동일하다.

서울의 중심업무지구(CBD)를 대중교통으로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고려대학교 및 서울대 연건캠퍼스 재학생, 고려대병원 및 서울대병원 종사자 등 학생 및 직장수요가 이용하기 용이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베네치아 메가몰과 이마트 청계천점이 인접해 있으며, 왕십리 뉴타운의 텐즈힐몰을 도보로 약 5분 내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중앙시장, 서울풍물시장, 동묘벼룩시장 등 전통시장 역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에비뉴 청계Ⅱ’오피스텔은 선착순으로 공급 중이다. 분양사무실은 현재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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