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스테이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예비당첨자 계약 14일 진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투시도 (사진제공=KT에스테이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투시도 (사진제공=KT에스테이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KT에스테이트(이하 케이티에스테이트)가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조성하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예비당첨자 계약을 오는 14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의 첫 번째 개발 사업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64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504세대 △99㎡ 204세대 △116㎡ 65세대 △145㎡ 55세대로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시행은 KT에스테이트가 맡고, 시공은 대전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계룡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둔산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명문 학군지인 둔산동의 교육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CGV 등 쇼핑 문화시설과 대전시청, 서구청, 정부대전청사 등 다양한 행정 시설도 밀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아파트 최초로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고급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테크노짐 운동기구를 적용한 피트니스와 투룸형, 스튜디오형, 파티룸이 갖춰진 게스트하우스, 산소 공급 프리미엄 독서실, 사우나, 공유오피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 특화시설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지하1층에는 각 세대별 계절용품 보관이 용이한 세대창고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KT의 최첨단 AICT(인공지능+정보통신) 기술도 대거 도입된다. 음성으로 제어 가능한 음성인식 AI 월패드,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한 커뮤니티센터의 키오스크와 공동현관, 순찰로봇, 청소로봇, 서빙로봇 등 AI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 원패스, 산소발생기, 미세먼지 신호등, 홈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금융 규제의 불확실성 등 금융시장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수분양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등 파격적인 조건을 조기에 결정해 주목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계약금의 경우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금으로 지급해야 하지만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입주할 때까지 추가 납부 금액 없이 1천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

여기에 분양조건이 변경될 경우에도 모든 계약자가 공평하게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시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조기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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