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 홀리데이 시리즈 출시...1000개 바람구멍으로 통기성 강화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360도 전방위 통기성으로 땀을 빠르게 배출하는 여름 제품군 '홀리데이(HOLIDAY)' 사리즈를 출시했다.
K2 '홀리데이'는 의류 전방위에 면적 10cm² 당 약 1100개의 구멍이 있어 통기성이 우수하고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주는 여름 의류다. 1100개의 구멍으로 바람이 순환하면서 땀이나 열을 증발시켜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휴가·여행 등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신축성이 좋은 우븐 소재를 적용했고, 상하의 개별 착장이나 세트로도 입을 수 있다.
'여성 홀리데이 우븐 반팔 후디'는 후드 일체형으로 캐주얼하게 입기 좋으며, '홀리데이 쇼츠'와 '홀리데이 크롭 팬츠'와 셋업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밑단 부분에 조임끈이 적용돼 있어 여름 시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캔디 핑크, 미드나이트 네이비, 포그, 파스텔 블루 등 4종류로 출시됐다.
이 밖에도 홀리데이 시리즈는 '우븐 반팔 라운드', '우븐 V넥 반팔 티셔츠', '크롭 팬츠' '쇼츠', '볼캡'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 배우 김수현, 미도 '오션스타 39' 컬렉션 런칭 이벤트 참석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MIDO)가 '오션 스타 80주년 기념' 및 '오션스타 39 컬렉션 런칭' 아시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미도의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배우 김수현이 참석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배우 김수현은 “올해는 오션 스타가 출시 80주년을 맞이한 해로, 그 뜻 깊은 여정에 함께 오르게 됐다.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온 듯한 ‘오션 스타 39 아시아 런칭 이벤트’ 현장에서 다이버 워치 이상의 가치를 느낀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도의 오션 스타는 1944년 출시된 이후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모델은 이 컬렉션 최초의 직경 39mm의 스포티하면서도 슬림한 두께를 경험할 수 있는 모델로서 네이비 블루와 블랙 그라데이션의 양각 모티프가 마치 바다 속 모래를 가로지르는 해류의 움직임을 연상시킨다.
오션 스타 39는 처음 선보이는 직경 39mm의 원형 인덱스와 시침 및 분침 모두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로 코팅돼 완벽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양면 반사 방지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다이얼, 케이스밴드와 브레이슬릿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고, 최대 200m(20bar/660ft)의 탁월한 방수 기능을 보장한다.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항자성 니바크론(Nivachron™)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어 안정적이고 정밀한 시간을 제공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