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 중동 바람 타고 작년 매출 40% 증가.."네옴시티 수주"

글로벌 |입력
 * 강태영 ㈜원강 대표(좌) 유진이렉션 이영종 사장(우)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현지건설업체와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제공=㈜원강]
 * 강태영 ㈜원강 대표(좌) 유진이렉션 이영종 사장(우)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현지건설업체와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제공=㈜원강]

원강(대표 강태영)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발 수주에 힙입어 지난해 매출액이 4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원강은 지난달 무역협회가 주는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되는 네옴시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더 옥사곤'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많은 물량을 수출하게 됐다. 이와 관련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내 다수의 건설업체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에서 현지 건설 업체와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실사와 간담회도 진행했다.

강태영 원강 대표는 “2024년에도 원강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