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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성자산" 검색 결과

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609억원... 전년 比32.5% ↓

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609억원... 전년 比32.5% ↓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905억원 영업이익 60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1조 8,01억원) 대비 2.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5%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60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7...
한신공영, 500억원 회사채 차환 발행 완료

한신공영, 500억원 회사채 차환 발행 완료

한신공영(주)이 회사채를 통해 500억원을 조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8일 발행된 회사채는 1년 만기 회사채(금리 9.5%) 500억원 규모로로 KB증권이 발행을 주관했다.  이번에 조달된 금액은 2023년 2월 발행한 제48회 회사채 500억원(금리 9...
삼성전자 현금성자산 100조..투자처 어디?

삼성전자 현금성자산 100조..투자처 어디?

삼성전자가 보유한 100조원 가량의 현금성 자산을 올해 본격적으로 투자에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쏠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 말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미래사업기획단과 비즈니스개발그룹이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보고...
’거꾸로 선 계열 지원'…CJ올리브네트웍스 A+, 돈은 CGV로 흐른다

’거꾸로 선 계열 지원'…CJ올리브네트웍스 A+, 돈은 CGV로 흐른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A+(안정적) 기업신용등급(ICR)을 받았다. 모회사 CJ CGV의 회사채 등급(A-)보다 두 노치 높다. 그룹 지원으로 자회사 등급이 올라가는 통상의 구조와 반대로, 이번엔 자회사가 모회사의 재무를 떠받치는 구조다. 순현금 336...
빚 없는 HD현대마린솔루션의 3315억 M&A, 신평사 시각은 '온도차'

빚 없는 HD현대마린솔루션의 3315억 M&A, 신평사 시각은 '온도차'

HD현대마린솔루션(AA-/안정적)의 3315억원 규모 골텐스(Goltens) 인수를 두고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가 12일 나란히 보고서를 냈다. 두 곳 모두 당장 등급을 움직일 사안은 아니라고 봤다. 다만 한기평은 순현금이 인수대금을 웃돈다는 점을, 나신평은 인...
주성엔지니어링, 수주잔고 석 달 새 3배…상반기 영업손실 딛고 '매출 전환' 시험대

주성엔지니어링, 수주잔고 석 달 새 3배…상반기 영업손실 딛고 '매출 전환' 시험대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2분기 석 달 동안 3배로 늘었다. 상반기에 영업손실 56억원을 낸 회사가 이 잔고를 하반기 매출로 바꿀 수 있는지는 3분기 실적에서 처음 확인된다. 메모리 업체의 설비투자 전망치는 연초보다 높아졌지만, 매출의 84%가 고객사 두 곳에 몰려 ...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매수청구 한도 2300억원은 '철회선' 아닌 '자사주 예산'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매수청구 한도 2300억원은 '철회선' 아닌 '자사주 예산'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을 물적분할해 프랑스 OP모빌리티에 매각하는 거래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식매수예정가인 40만8394원이 중요한 숫자로 부각되고 있다. 주식매수예정가는 이사회 결의 전일 기준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 44만9919원, 1개월 40만6103원, 1주일 36...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가 금리상승기에 들어서면서 배당과 재무안정성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국면에 몰렸다. NICE신용평가는 28일 발간한 스페셜리포트에서 상장리츠 21개사가 올해 상반기 영업으로 번 현금보다 이자와 배당으로 내보낸 현금이 더 많았다며, 자본확충 없이 빚으로 자산을 사...

"적자 조선소 넘겼지만" 한화시스템 매각대금 2938억, 차입 3.4조 앞에선 '제한적'

한화시스템이 적자를 내던 한화필리조선소 지분 60%를 계열사에 3251억원에 넘기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 거래가 신용도에 미치는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게 신용평가사들의 시각이다. 매각대금이 차입금을 갚는 데보다 위성·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투자에 쓰일 가능성이 높은 데...
자동차 부품 4사, AA- 방어선 갈렸다

자동차 부품 4사, AA- 방어선 갈렸다

현대차·기아가 협력사에 원가 20% 절감안을 요구하는 국면에서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가 회사채 발행잔액 3000억원 이상 부품 4사의 '버틸 힘'을 따졌다. 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HL만도·한온시스템 모두 신용등급은 AA-(안정적)로 같지만 하향 트리거까지 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