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역" 검색 결과

한화·대우건설, 5817억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1586가구 조성

한화·대우건설, 5817억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1586가구 조성

㈜한화 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 대지면적 5만8747㎡ 규모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9층 , 아파트 11개동,  총 1586가구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호반건설, 2059억 관악구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 수주

호반건설, 2059억 관악구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 수주

 호반건설이 서울 관악구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호반건설은 지난 23일 열린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악구 미성동 746...
다음 주 전국 3439가구 청약 접수...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첫 분양 관심

다음 주 전국 3439가구 청약 접수...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첫 분양 관심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로 분양시장도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 자격은 물론 대출 한도와 전매제한 기준까지 강화된다. 특히 규제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일...
대신자산신탁,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MOU 

대신자산신탁,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MOU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23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588-7번지 일대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시로...
지난해 소상공인 1.7억 팔고 4천만원 남겼다..4분기 '반짝 특수'

지난해 소상공인 1.7억 팔고 4천만원 남겼다..4분기 '반짝 특수'

 지난해 4분기 소상공인 매출이 연말 특수로 반등했지만, 지난해 연간 매출은 지난 2023년보다 감소했다.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지난해 소상공인이 지출을 줄여 이익을 늘리는 방식으로 상황을 대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지난해 4...
기업은행, 하반기 대규모 승진인사..부행장에 김학필·백상현·정성진

기업은행, 하반기 대규모 승진인사..부행장에 김학필·백상현·정성진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에 부행장 3명을 승진시키는 등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IBK기업은행이 15일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에서 신임 부행장 3명과 신임 본부장 11명이 승진하는 등 총 2,036명이 승진·이동했다.&nb...
[인사] IBK기업은행

인사 IBK기업은행

7월 15일자 인사. ◇ 부행장 승진 ▲카드사업그룹겸 연금사업그룹 백상현 ▲리스크관리그룹 김학필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정성진 ◇ 부행장 전보 ▲경영지원그룹 박봉규 ▲개인고객그룹 유일광 ▲경영전략그룹 김태형 ◇ 본부장급 승진 ▲강동지역본부 김원태 ▲중부지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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