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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재단 인터뷰]②'가출 청소년'이 아니었다…장혜선 이사장이 장학금에 이름을 건 이유는?

롯데재단 인터뷰 ②'가출 청소년'이 아니었다…장혜선 이사장이 장학금에 이름을 건 이유는?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이 가정 밖 청소년 시설을 찾은 것은 '플레저박스' 여성용품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그곳에서 장 이사장은 이들이 단순한 가출 청소년이 아니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장 이사장이 취임 후 직접 결정한 사업으로 가장 먼저...
[롯데장학재단 인터뷰]①장혜선 이사장

롯데장학재단 인터뷰 ①장혜선 이사장 "직접 보고 들어야 무엇이 필요한지 안다"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은 재단 사업을 운영하는 원칙에 대해 "서류나 보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직접 보고 들어야 지금의 지원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롯데재단은 현장에서 확인한 필요에 맞...
롯데장학재단,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 쌀 전달

롯데장학재단,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 쌀 전달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과 청소년쉼터, 쪽방촌 등 소외계층 186개 기관에 1억원 상당의 쌀 1198포대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한부모가족복지시설 106개...
[현장] “희망장학금은 인생의 터닝포인트”…롯데, 43년 이어온 ‘희망의 선순환’

현장 “희망장학금은 인생의 터닝포인트”…롯데, 43년 이어온 ‘희망의 선순환’

“희망장학금을 받은 순간부터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제40기 희망장학생 출신인 이다은 롯데장학재단 학술장학팀 담당은 지난 20일 경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신격호 롯데 제43기 희망장학생 한마음소통캠프’에서 이같이 말했다. 24일 롯데장학...
장혜선, 故 신격호 ‘고향사랑’ 잇는다…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장혜선, 故 신격호 ‘고향사랑’ 잇는다…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혜선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돼 오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취임한 이후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사랑 정신을 이어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해왔다. ...
'국경을 넘나든 신격호의 기업가 여정', 국제 학술대회서 조명

'국경을 넘나든 신격호의 기업가 여정', 국제 학술대회서 조명

최근 캐나다에서 열린 경영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조명하는 연구가 발표됐다. 롯데는 7월30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세계경영사학회’에서 일본 오사카경제대학 백인수 교수가 ‘무경계 경쟁우위(Boundless Advantag...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아동 2300명에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아동 2300명에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 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에 등록된 아동 2300명을 지원 ...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롯데재단의 신영자 의장이 21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롯데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로, 아버지와 함께 국내 유통 산업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등을 업계 최상위권으로 성장시켰다.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하며 사업...
신동빈 롯데 회장,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주문…“과거 방식에서 벗어나야”

신동빈 롯데 회장,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주문…“과거 방식에서 벗어나야”

신동빈 롯데 회장이 15일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방침 대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수익성 중심으로 지표를 관리하며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롯데,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 개최…중장기 전략 논의

롯데,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 개최…중장기 전략 논의

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