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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검색 결과

서울전자통신, '지니틱스 매각 철회' 철회..'매수인에 한 번 더 기회 주기로'

서울전자통신, '지니틱스 매각 철회' 철회..'매수인에 한 번 더 기회 주기로'

서울전자통신인 지니틱스 매각 철회를 철회하고, 매수인측에 한 차례 더 기회를 주기로 했다.  16일 서울전자통신과 지니틱스 공시에 따르면 서울전자통신은 지난 15일 내놨던 지니틱스 매각 철회 결정을 정정했다.  서울전자통신은 지난달 8일 지니틱스 주식...
서울전자통신·에이비프로, 지니틱스 M&A 무산..계약금 소송전 돌입

서울전자통신·에이비프로, 지니틱스 M&A 무산..계약금 소송전 돌입

서울전자통신과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지니틱스 M&A 무산을 둘러싸고 계약금 반환 소송전에 돌입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가 계약금으로 건넸던 금액은 자가지본의 5%대에 해당하는 규모로 포기할 수 없는 규모다.  서울전자통신은 지난달 26일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지니틱스 경영진 vs.최대주주 경영권 싸움 '눈살'

지니틱스 경영진 vs.최대주주 경영권 싸움 '눈살'

 시스템 반도체 전문기업 지니틱스(대표이사 권석만)가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최대주주인 헤일로 마이크로 일렉트로닉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이하 '헤일로')과 현 경영진간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하고 있다. 권 대표 등 현 경영진들은 회사의 안정적 경영 유...

인사 NICE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NICE그룹은 2일 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부회장 승진 NICE평가정보 △ 신희부 ◇ 사장 승진 NICE신용평가 △ 김명수 ◇ 대표이사 내정 NICE평가정보 △ 전무 김종윤 NICE CMS △ 전무 강명구 CUN △ 상무보...
지니틱스, M&A 무산

지니틱스, M&A 무산

지니틱스의 매각이 무산됐다.  서울전자통신은 15일 지니틱스 주식 600만주 처분 결정을 철회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잔금 미납이 이유다.  지난달 8일 서울전자통신 등은 보유 주식 1105만주를 주당 1900원씩 총 210억원을 받고 엘에이티 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