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케이블" 검색 결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전력청(EVN)의 국가 송전망 구축 사업에 총 3300만 달러(한화 약 454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LS에코에너지 연간 매출의 약 5...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아세안전략 강화"

 LS전선이 아세안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워크숍을 통해 HVDC 전력망과 해저사업 현지화를 점검한 데 이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아들인 에릭 트럼프 주최 만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LS, 한진에 지분 취득 옵션 부여..경영권 베팅은 장기적 관점에서-유진

LS, 한진에 지분 취득 옵션 부여..경영권 베팅은 장기적 관점에서-유진

 유진투자증권은 LS그룹 지주회사 LS에 대해 대한항공 대상 교환사채 발행은 우호지분 확보 차원이라며 호반건설발 경영권 이슈에 투자할 경우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LS는 한진칼그룹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
LS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이익 30억...흑자전환 성공

LS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이익 30억...흑자전환 성공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1분기 잠정 실적 기준으로 매출액 445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137억 원) 대비 22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남해상풍력 ...
LS에코에너지, 영업이익 153억...

LS에코에너지, 영업이익 153억..."1분기 사상 최대 실적"

 LS에코에너지는 1분기 잠정실적 결과 매출액 2283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0%, 58.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96년 창립이래 최대치다.  당기순이익은 ...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이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북미 최대 해양풍력 및 재생에너지 전문 콘퍼런스 'IPF 2025'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우수 공급망 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기술력과 미국 내 생산기반 강화...
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2025 참가’…지속가능 소재 솔루션 선봬

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2025 참가’…지속가능 소재 솔루션 선봬

 SK케미칼이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인다.  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 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선전세계전시컨벤션센터(Shenzhen World Convention and Exhi...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LS에코에너지, 본사 이전...서울 용산 → 강원도 동해

LS에코에너지, 본사 이전...서울 용산 → 강원도 동해

 LS에코에너지가 3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LS용산타워에 있던 본사를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번 본사 이전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명노현 LS 부회장

명노현 LS 부회장 "연5%씩 2030년까지 배당금30%이상 늘린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매년 5%씩 오는 2030년까지 배당금을 30% 이상 더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주와의 소통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연 2회 기업설명회를 정례화 방침도 약속했다. 명 부회장은 27일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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