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검색 결과

우리금융그룹, 은행·증권 복합점포 여의도에 첫 선

우리금융그룹, 은행·증권 복합점포 여의도에 첫 선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26일 서울 여의도에 은행과 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복합점포 1호점의 운영을 개시했다. 이번 복합점포는 우리금융그룹 최초의 그룹사 간 자산관리 복합점포다. 여의도 TP타워 19~20층에서 영업 중인 우리은행 ‘TWO CHAIRS W ...
우리금융, ‘디노랩 서울7기’ 선발...디자인앤프렉티스 등 7사 지원

우리금융, ‘디노랩 서울7기’ 선발...디자인앤프렉티스 등 7사 지원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노랩 강남센터에서 ‘디노랩 서울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다양...
우리금융, 임기 만료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우리금융, 임기 만료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우리금융그룹 산하 11개 자회사 CEO 가운데 10인의 CEO가 유임됐다.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에 이어 우리금융도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우리금융지주(회장 임종룡)는 지난 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열고 지난해 말로 임기가 완료된 11...
우리자산운용, ‘미래동반성장’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조성

우리자산운용, ‘미래동반성장’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조성

우리자산운용(대표 최승재)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 80조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인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약정 체결을 지난 26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펀드 조성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9월 발표한 ‘미래동반성장 ...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인사, ‘안정’으로 수렴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인사, ‘안정’으로 수렴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의 공통 키워드는 ‘안정’으로 모아졌다.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금융지주들은 말을 바꾸기보다는 검증된 리더십을 한 번 더 신임하는 쪽에 무게를 실었다. 16일 자회사 6곳의 CEO 인사를 단행한 KB금...
LS그룹, 2026년 임원인사 단행…구동휘 LS MnM 대표 사장 승진

LS그룹, 2026년 임원인사 단행…구동휘 LS MnM 대표 사장 승진

LS그룹(회장 구자은)이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과 미래 성장 준비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LS그룹은 주요 계열사 최고 경영자 대부분을 유임시킴으로써 조직 변화를 최...
서스틴베스트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등급

서스틴베스트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등급

 서스틴베스트는 지난 17일 국내 1299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서스틴베스트는 AA, A, BB, B, C, D, E까지 총 7등급으로 평가한다. C가 중앙등급이다. C는 ...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순이익 1조 24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3% 증가,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보험사 인수에 따른 회계상 이익과 자산 리밸런싱, 비이자이익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염가매수차익에 의존했다는 ...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차기 회장을 선임하기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28일 공식 개시했다. 회장 임기 만료 4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한다는 내부 규정에 따른 스케줄이다. 임종룡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만료된다. 앞으로 임추위...
우리은행, 2.6조 규모 SK이노베이션 자회사 선순위 인수금융 주선

우리은행, 2.6조 규모 SK이노베이션 자회사 선순위 인수금융 주선

우리은행은 SK이노베이션의 LNG 발전 자회사 신규 투자 유치에 필요한 2조 6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인수금융 자금 조달을 대표 주선기관으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융 주선은 2025년 실행된 신규 인수금융 중 최대규모 거래로, SK그룹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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