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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검색 결과

사상 첫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 출범...조선3사·양대 노총 참여

사상 첫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 출범...조선3사·양대 노총 참여

조선해양업계 노사문제 현안 등을 다룰 노사정 협의체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했다. 협의체 발족식에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및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 협력사와 안전관리 강화…중대재해 예방 방안 공유

계룡건설이 협력사들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지난 8일 대전 탄방동 계룡사옥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
현대무벡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현대무벡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안전·보건 행사다. 올해는 4월부터 업종·규모...
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3개월 전보다 1계단 상승

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3개월 전보다 1계단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2위를 기록하며 지난 1분기보다 한계단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 브랜...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건설 현장 찾아 온열질환 캠페인 진행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건설 현장 찾아 온열질환 캠페인 진행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이사가 건설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일근 대표는 경영진과 함께 지난 25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 600여명에게 직접 팥빙수와 이온음료, 혹서기 필수용품 등이 담...
LG디스플레이,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LG디스플레이,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LG디스플레이가 미취업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 ‘렛츠 그로우 위드 LG’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이다. 기업이 주도적으로 직업능력 개발 프로그램...
삼성, 미취업 청년 직무교육 배움터 교육생 모집

삼성, 미취업 청년 직무교육 배움터 교육생 모집

삼성이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다음달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고자 삼성이 ...
GS건설 안전혁신학교, 중소 현장에 개방… 산업재해 예방 상생협력

GS건설 안전혁신학교, 중소 현장에 개방… 산업재해 예방 상생협력

건설현장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대형 건설사의 안전교육 인프라가 중소 건설현장으로 확대된다. GS건설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손잡고 자사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인 안전혁신학교를 중소 건설현장과 협력업체에 개방하며 건설업계 안전보건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협력에 나선...
[노란봉투법 100일] '진짜 사장' 찾는 하청노조 1151곳, 산업계 덮친 노사 리스크

노란봉투법 100일 '진짜 사장' 찾는 하청노조 1151곳, 산업계 덮친 노사 리스크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이 17일 100일을 맞았다. 그 새 하청 노동자들이 ‘진짜 사장’인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노동위원회도 주요 산업 현장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잇달아 인정하는 모양새다. 다만 원청...
건설업계,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물·그늘·휴식 중심 안전대책 확대

건설업계,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물·그늘·휴식 중심 안전대책 확대

올 여름이 평년보다 강한 폭염이 예상되면서,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의 특성상 온열질환 예방이 건설업계의 주요 안전관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여름철 현장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계룡건설, 전 현장 ‘온열질환 Zero 캠페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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