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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CEO" 검색 결과

삼성물산, 카타르 최대 태양광 발전 수주… EPC 금액 1.4조원 규모

삼성물산, 카타르 최대 태양광 발전 수주… EPC 금액 1.4조원 규모

 삼성물산은 카타르 국영에너지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2000MW 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수령하고 발주처인 카타르 에너지와 서명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설계·조달·시공에 해당하는 이 프로젝트는 EPC금액만 약 1...
이한우號 현대건설, 에너지 매출 비중 21% 향해 '성큼'

이한우號 현대건설, 에너지 매출 비중 21% 향해 '성큼'

현대건설이 에너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마다 규모가 급증하는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현대건설 에너지 사업군 실적 비중은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플랜트·뉴에너지 부문 국내 매출 비중은 9.6%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

"중대재해 반복 기업 강력 제재"...고용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가 15일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중대재해를 반복하는 기업에 대한 강력한 제재수단과 함께 영세·취약 노동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전 부처가 힘을 모아 중대재해 근절을...
현대건설, 이라크서 4조원 규모 해수 처리 플랜트 수주

현대건설, 이라크서 4조원 규모 해수 처리 플랜트 수주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4조원이 넘는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4조원이 넘는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며 중동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태안 해상풍력, 500MW REC 장기공급계약 체결

태안 해상풍력, 500MW REC 장기공급계약 체결

 뷔나에너지(Vena Energy)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합작법인 태안풍력발전은 9일 한국서부발전·강릉에코파워와 총 50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일 체...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북미 부동산 개발사업에 힘 실어...프로스퍼 복합개발 참여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북미 부동산 개발사업에 힘 실어...프로스퍼 복합개발 참여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미국 텍사스를 방문해 북미 사업 진출에 힘을 실었다.  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이달 초 임직원들과 함께 텍사스 댈러스를 방문해 현지 시행사인 Orion RE Capital이 추진 중인 프로스퍼 복...
GS건설 허윤홍 대표, 임직원 가족과 함께 ‘위대한 개츠비’ 관람

GS건설 허윤홍 대표, 임직원 가족과 함께 ‘위대한 개츠비’ 관람

 GS건설 허윤동 대표가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뮤지컬 관람행사를 통해  또 한번 소통경영을 이어갔다. GS건설은 역삼동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조선·원자력 등 5개 분야 11개 계약·MOU 체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조선·원자력 등 5개 분야 11개 계약·MOU 체결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미국 사이에 조선과 원자력 등 5개 분야에 걸쳐 11개 계약과 양해각서가 체결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26일 밝혔다.  25일 오후(현지 시간) 워싱턴 D.C. 소재 윌러드 호텔에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 &ls...
최태원 회장, 빌 게이츠와 SMR∙바이오 협력 강화 논의

최태원 회장, 빌 게이츠와 SMR∙바이오 협력 강화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빌 게이츠(Bill Gates)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소형모듈원전(SMR)과 백신 등 에너지 및 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사업협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과 게이츠 이사장은 전날 서울...
현대차 3代 경영진, '글로벌 車산업 큰 영향' 인물 선정

현대차 3代 경영진, '글로벌 車산업 큰 영향' 인물 선정

현대차는 소규모 자동차 정비소에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모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주영 창업회장, 정몽구 명예회장, 정의선 회장 등 3대(代) 경영진이 글로벌 자동차산업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들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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