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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은 상용화에 성공한 초고압직류(HVDC) 케이블을 국내 최대 HVDC 사업인 한국전력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1단계에 단독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용량의 525kV급 고온형 HVDC 케이블로, 도체의 허용...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정부와 희토류 산업협력...고위급 논의 시작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정부와 희토류 산업협력...고위급 논의 시작

 LS에코에너지가 희토류 자원확보를 위해 베트남 정부와 산업협력을 위한 고위급 협의에 나섰다. LS에코에너지는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호앙 롱 산업통상부 차관과 만나 희토류 자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지난 2월 방한한 응...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아세안전략 강화"

 LS전선이 아세안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워크숍을 통해 HVDC 전력망과 해저사업 현지화를 점검한 데 이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아들인 에릭 트럼프 주최 만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이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북미 최대 해양풍력 및 재생에너지 전문 콘퍼런스 'IPF 2025'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우수 공급망 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기술력과 미국 내 생산기반 강화...
LS전선, 1조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LS전선, 1조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LS전선이 미국에서 1조원 규모 대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로, 트럼프 행정부 2기 이후 한국 기업의 첫 대형 현지 투자 사례라는...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은 자회사 LS그린링크(LS GreenLink)가 2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에 달하는 대규...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GS네오텍, 한전 감사패 수상...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 공로 인정

GS네오텍, 한전 감사패 수상...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 공로 인정

 GS네오텍(대표 남기정)이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에서 뛰어난 현장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우수 협력 기업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는 충남 서해안 발전소에서 생산된 1.3GW(기가와...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 케이블 생산…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 케이블 생산…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LS전선은 7일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해저 케이블 공장에 3000kW급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연간 약 36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로 일반 가정 약 1200가구가 1...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이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37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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